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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설리 결별 "함께 했던 순간들은 좋은 추억으로‥"

입력 2017-03-06 19:42 수정 2017-03-06 23:51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37)와 가수 겸 배우 설리(23)가 2년 7개월 간의 연인 관계를 청산하고 남남으로 돌아섰다.

최자와 설리의 소속사 측은 6일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등으로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자연스레 결별을 택하게 됐다"며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최자와 설리가 바쁜 스케줄과 각자 다른 삶의 방식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지게 됐습니다. 이제 함께 했던 순간들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동료이자 친구로서 서로의 미래를 응원 할 것입니다."

2013년 열애 사실이 공개된 이후 연예계 대표적 잉꼬 커플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최자-설리 커플은 이로써 만 3년 만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게 됐다.

한편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과 6주 전만해도 두 사람이 데이트 사진을 SNS에 올린 바 있어 뜻밖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뭐 연인 사이에 이별은 있을 수 있지만 그동안 두 사람이 너무 티를 내서 이미지 손상이 클 것 같다"는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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