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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손목 부상 '악몽' 털고..미소 활짝 "오일 발랐어요"

입력 2016-11-29 10:31 수정 2016-11-29 10:43


지난 24일 손목 부상을 입고 병원 응급실을 찾아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던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한층 밝아진 '얼굴 인증샷'을 SNS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일 발랐더니 반짝반짝해"라는 글과 함께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상반신 사진을 게재했다.

평소에도 '피부 미인'으로 정평이 난 설리는 사진 속에서 윤기가 흐르는 촉촉한 피부를 공개했다.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역시 민낯 종결자"란 호응을 얻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설리는 24일 새벽 매니저와 함께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에 내원, 30여분간 '팔부상 치료'를 받은 뒤 X-레이 촬영까지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 출처 = 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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