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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11살 연상 김민준 디렉터와 열애 "최근 호감"

입력 2017-05-10 18:52 수정 2017-05-11 09:39

걸그룹 에프엑스 전 멤버인 배우 설리(24)가 김민준 디렉터(35)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최근 두 사람이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됐다"며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설리가 올 초 지인들과 어울리며 인연을 맺은 브랜드 디렉터 김민준과 약 2개월 전부터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이태원 등지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준은 다수의 DJ가 소속된 '360 Sounds'의 제너럴 매니저로 미디어 홍보, 파티 론칭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설리는 지난 3월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 멤버인 최자와 결별을 인정했다. 현재 김수현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리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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