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수원 홈페이지, 외부제공
    ▲ ⓒ한수원 홈페이지, 외부제공

    '한수원 채용' 'kcc 채용' '농협 채용' 등 각종 대기업의 채용이 화제인 가운데 채용 지원자들의 띠별 운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역술가 녹유선생에 따르면 "2015년 11월 11일은 음력 9월 30일로 쥐(子)띠는 풍성해진 지갑에 정이 넘쳐나는 운세, 닭(酉)띠는 관심이 절로 가는 제안을 들어보는 운세"라고 전해졌다.

    특히 녹유선생은 "용(辰)띠는 침이 마르지 않는 자랑이 생겨나는 운세이며 소(丑)띠는 뿌듯함과 고마운 웃음을 볼 수 있는 운세"라고 덧붙여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과 함께 흥미를 자아냈다.

    그렇지만 운세는 운세일 뿐 노력이 운을 이기지 못하기에 그동안 준비해 온 실력과 소신을 중심으로 지원을 해야 되겠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수원 채용, 재미로 보는 운세지만 이왕이면 해당되는 띠들은 더 자신감 붙겠다" "한수원 채용, 운세로 합격되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잘됐으면 좋겠네" "한수원 채용, 나는 용띠인데 침이 마르지 않는 자랑이 생겨나는 일이 합격 소식이길" "한수원 채용, 모든 지원자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