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인영이 ‘오 마이 비너스’ 출연 소식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인영의 '무대사고급 노출' 사진에 덩달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인영 어디가 살이고 어디가 옷인지. 우아하다'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유인영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화려한 의상을 입은 채 시스루가 돋보이는 여성미를 뽐내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여신이네요"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미인에 몸매까지 같은 여자로서 부럽다"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이번 드라마 활약 기대할게요.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돼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소지섭, 신민아, 정겨운, 유인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