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동이 오는 12월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7' 공연으로 돌아온다. 

    소탈하고 유쾌한 웃음, 삶과 사람을 사랑하는 방송인 김제동. 관객과의 소통이 가능한 유일무이한 사회자이자 공개 리얼토크쇼에 이보다 더 적합한 진행자가 있을까 하는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명실상부 토크콘서트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방증하듯 올해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와 SBS '힐링캠프 500인'으로 브라운관의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으며 청중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사회자로 방송가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다. 

    무대와 객석의 구분이 없는 열린 소통이 있기에 지난 7년간 김제동의 토크콘서트는 연말 대표 공연으로 자리 잡으며 매진 기록을 세워왔다. 2009년 12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초 시즌6까지 231회의 공연, 누적 관객 24만 9천여 명이라는 대기록은 김제동의 토크콘서트가 관객들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를 보여준다.

    김제동은 공연 내내 객석을 쉴 새 없이 돌아다니고 높은 무대에선 항상 자세를 낮춘다. 공연의 마지막은 언제나 관객을 향한 큰 절로 마무리하는 그의 토크콘서트는 관객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감사와 따듯한 격려가 녹아있기에 언제나 뜨겁고 정겹다. 

    따뜻한 소통의 장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7'은 12월 3일 용산아트홀 미르홀에서 개막하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10월 12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김제동, 사진=쇼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