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엘리자벳'의 3차 티켓이 7월 8일 오전 10시에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된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개막 전부터 '죽음(Der Tod)' 역의 최동욱(세븐), 전동석이 각각 부른 '그림자는 길어지고', '마지막 춤'과 엘리자벳 역의 조정은이 부른 '나는 나만의 것'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하면서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케미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엘리자벳의 옥주현은 '명불허전 옥엘리'라는 평가와 함께 믿고 보는 배우의 명성에 걸맞는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새롭게 엘리자벳 역을 맡은 조정은은 호소력 짙은 연기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극찬을 이끌어냈다. 

    조정은과 함께 올해 처음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한 신성록과 최동욱은 각자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죽음'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3년에 이어 이번에도 '죽음' 역을 맡은 전동석 역시 한층 깊어진 실력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또, 루케니 역의 김수용, 최민철, 이지훈과 황제 프란츠 요제프 역의 윤영석, 이상현, 대공비 소피 역의 이정화, 황태자 루돌프 역의 김순택, 우지원, 백형훈도 안정적인 실력과 무대를 압도하는 존재감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역사와 판타지를 결합한 환상적인 스토리에 기발한 상상력을 가미한 무대, 클래식과 록,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고난이도 음악, 출연 배우들의 뛰어난 활약으로 관객들의 높은 기대치에 부응하며 연일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9월 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3차 티켓 오픈 시 예매할 수 있는 공연은 8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다.

    [사진=EMK뮤지컬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