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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5천만 국민 하나로 뭉쳐야”

한자총 성명 "분열 씻고 화합 소통…국가개조 대업 이룩해야"

입력 2014-06-27 19:21 | 수정 2014-06-27 20:44

▲ 한국자유총연맹이 어떤 도전 앞에서도 하나로 뭉쳐 강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뉴데일리DB

   

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명환, 이하 한자총)이 27일 성명서를 내고 통합진보당(이하 통진당) 해산심판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의 교육혼란, 세월호 참사 등과 관련해 “어떤 도전이 있더라도 자유민주주의 법질서를 수호해 국가 대개조를 이룩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자총은 성명서에서 “5천만 국민이 하나로 뭉쳐 안전하고 강한 대한민국 건설에 매진해야 한다”며 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현안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자총은 통진당 해산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해산심판을 조속히 결정하는 것만이 국기를 튼튼히 하고 국민통합을 이룩할 수 있다”며 위헌정당 판결을 강력 촉구했다.

전교조의 조퇴투쟁과 관련해서는 “전교조가 법원의 법외노조 판결에 반발해 ‘조퇴투쟁’을 벌이며 교육 혼란을 초래하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진보를 자처하는 일부 교육감들도 정치적 중립을 지키라”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한자총은 “대한민국이 세월호의 아픔을 딛고 화합과 소통에 주력하고 국가개조를 위한 대업에 국민과 함께 앞장 설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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