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 소재 의상에 차분한 컬러 핸드백 매치,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 발산
-
패션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을 위해 중국 상해로 떠났던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가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이날 빅토리아는 반팔 티셔츠와 스키니진에 컨버스화를 신은 캐주얼한 차림에 블랙 선글라스와 베이지 색상 토트백 등을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빅토리아는 메탈릭한 소재가 돋보이는 팬츠에 베이지 색상의 [루이까또즈 알자스(ALSACE) 라인 토트백]을 들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루이까또즈 알자스 라인 토트백은 미니멀한 디자인과 톤온톤의 색감과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로 만들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루이까또즈 관계자는 “빅토리아가 착용한 알자스 라인 토트백은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의상이나 캐주얼한 스타일에 두루 어울리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메탈 소재 의상에 차분한 컬러의 핸드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한다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루이까또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