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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서울시장 경선 5월12일로 또 연기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후보 선출, 선관위 위탁...30일까지 경선 마칠 것"

입력 2014-04-24 10:50 | 수정 2014-04-24 12:58

▲ 홍문종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오른쪽)과 김재원 부위원장.ⓒ연합뉴스


새누리당이
서울시장과 경기지사 후보를 뽑는 경선 일정을
또다시 연기했다.

서울시장 경선은 5월12일,
경기지사 경선은 5월10일에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새누리당은 서울시장 경선을 이달 30일에서 다음달 9일로 연기했었지만, 
세월호 참사 여파와 경선 위탁 시한 등을 고려해 또 한 번 일정을 조정한 것이다. 

김재원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 광역 단체장 후보 경선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며 "기초단체장과 기초 의원 후보 선출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탁해 4월30일까지 경선을 마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시장 경선은 5월9일, 
충남도지사, 부산광역시장, 대구광역시장, 대전광역시장, 강원도지사 후보 경선은 이달 30일에
각각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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