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휠체어 농구인의 축제…'전국휠체어농구대회' 18일 개막

'고양시장컵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18일부터 21일까지 홀트일산복지타운 장애인종합체육관서 개최

입력 2014-04-16 15:51 | 수정 2014-04-17 10:17
'고양시장컵 제20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와 고양시의 공동 개최로 18일부터 21일까지 홀트일산복지타운 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은 대회 첫날 오후 2시에 열린다. 

대회 참가팀은 국내 5개 팀(고양 홀트, 제주특별자치도, 무궁화전자, 서울시청, 아산휠스파워)과 국외 3개 팀(일본, 태국, 홍콩)으로 총 8개 팀, 230명(선수단120명, 운영요원 60명, 자원봉사자 50명)이 코트를 찾는다. 

대회 후원은 동아오츠카, 현대홈쇼핑, 국민연금공단, 국민은행, 신한은행, 존슨앤존슨, 이마트, 사과나무치과,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이 맡았다. KBS-1TV는 21일 결승전 경기(오후 2시)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오는 7월3일부터 15일까지 인천에서 열리는 '인천세계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을 앞두고 치러지는 대회라 그 의미가 크다. 

[뉴데일리=윤희성 기자 ndy@newdaily.co.kr]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