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무열이 한 달째 병가휴가를 쓰고 있는 가운데 만기전역 의지를 드러냈다.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4일 "김무열이 복무 중 무릎 부상을 당해 지난 2월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이어 "수술을 받은 뒤 정당한 절차를 거쳐 30일 이상의 병가휴가를 받았다"라며 "의무조사의 최종 결과에 따라 의병전역 할 가능성은 있지만 본인 스스로도 만기제대를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소속사 측은 "당초 7월 예정이었지만 정확한 전역일은 복귀 후 군 측의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끝나는 날까지 열심히 복무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김무열은 2012년 10월 9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입대했다.[김무열, 사진=뉴데일리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