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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호국영령 묘역 가꾸기 나선다

현충원, KAI와 묘역 자매결연

유경표, 순정우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입력 2014-03-21 10:48 | 수정 2014-03-23 13:21
국립서울현충원(이하 현충원)이 
21일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과 현충문에서 [묘역관리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충원은 총 36개 기업과 기관, 일반봉사단체와 자매결연을 맺게 됐다.
 
KAI관계자는 [현충원을 찾아 신년참배를 하고
올해부터 시작하는 한국형전투기사업(KFX) 등
대형 국책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다짐했다]
고 말했다.
현충원 이선근 원장은 자매결연해 대해 이렇게 말했다.
“국민과 함께 가꾸는 현충원을 만들기 위해
기업과 기관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묘역을 정성스럽게 가꾸어 나가겠다”

KAI 직원들은  
현충원에 안장돼 있는 6.25전사자 45묘역 845기에 대해  
정기적인 묘역 가꾸기 활동과 연 2회 헌화활동을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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