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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질서, 자원봉사자가 잡는다

입력 2014-03-10 16:26 | 수정 2014-03-10 23:26

▲ 현충원을 방문한 유치원생들이 헌화 교육을 하고 있다.ⓒ국립서울현충원 홈페이지

국립서울현충원은
<현충관>에서 보훈단체 및 자원봉사단체로 구성된
<현충원지킴이> 발대식을 오는 11일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대한적십자봉사회>,<동작봉사은행>,<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나라사랑보훈봉사단>,<베트남참전기념사업회>,<동작의용소방대> 등
총 6개 관련단체 170여 명이 참석한다.

<현충원지킴이>는 이번달 17일부터 10월까지 연인원 1,200여명으로 구성해 활동한다.

현충원 내에서 경건한 참배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초질서 계도, 출입차량의 질서유지,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현충원 관계자는 <현충원 지킴이> 발대식에 앞서 이렇게 말했다. 
"<현충원지킴이>는 이곳을 찾는 유가족 및 방문객들에게 모범이 될 것 이다.
이들의 봉사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 호국공원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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