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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바비인형, "몇주 굶어도 괜찮아..빛으로만 살고파"

입력 2014-03-02 23:36 수정 2014-03-05 11:05

'살아있는 바비인형'이라 불리는 모델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살아있는 바비인형'이라 불리고 있는 모델 발레리아 루키아노바가 "햇빛만으로 살고 싶다"는 발언을 해 네티즌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모델 발레리아 루키아노바는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바비인형과 흡사한 외모와 완벽한 몸매로 '살아있는 바비인형'이라는 별칭으로 불려왔다.
루키아노바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몇 주 동안 특별히 먹지 않아도 전혀 허기를 느끼지 않는다"며 "나중에는 정말 공기와 빛으로만 살고 싶다"고 말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루키아노바는 평소 명상과 같은 영적인 활동과 오로지 과일만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 그녀가 한 발언이 햇빛이 음식을 대체할 수 있다고 믿는 '브리더리어니즘(Breatharianism)'을 실천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돼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브리더리어니즘을 시도하던 사람 가운데 4명이 사망했기 때문. 
살아있는 바비인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살아있는 바비인형, 진짜 죽고 싶나보다" "살아있는 바비인형, 인형 되고 싶은가 보지" "살아있는 바비인형, 자기가 원한다는데 뭐" "살아있는 바비인형, 진짜 부럽긴 하지만..저런 얼굴은" "살아있는 바비인형, 오타쿠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발레리아 루키아노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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