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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광년 초신성 폭발, "지상에서도 관측 가능해.." 우주의 신비!

입력 2014-03-02 20:14 | 수정 2014-03-02 21:16
지구에서 1100광년 떨어진 초신성이 폭발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지구로부터 약 1100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M82 은하 속 초신성 'SN 2014J'의 폭발 장면을 공개했다.
해당 장면은 지구 밖에 떠있는 허블우주망원경이 포착한 것으로, 지난달 31일(현지시간)에 찍힌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해당 장면은 지상에서도 관측이 가능할 만큼 밝은 빛을 낸 것으로 전해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초신성이란 항성진화의 마지막 단계의 이른 별이 폭발하면서 생긴 엄청난 에너지를 순간적으로 방출하는 것을 뜻한다.
초신성은 그 밝기가 평소의 수억 배에 이르렀다가 서서히 낮아진다.
나사 관계자는 "다른 별에서 날아온 물질이 백색왜성에 쌓이다가 이 백색왜성이 일정한 질량 이상이 돼 폭발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1100광년 초신성 폭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100광년 초신성 폭발, 와 정말 대단하다" "1100광년 초신성 폭발, 우주 가보고 싶다" "1100광년 초신성 폭발, 우주는 어떤 곳?" "1100광년 초신성 폭발, 도민준 저런 곳에 있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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