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휘재가 아버지의 고백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휘재는 13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아버지 때문에 눈물을 쏟았다.

    이날 이휘재는 무뚝뚝한 아버지 때문에 어린 시절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하며 “아버지에게 원망 아닌 원망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담담하게 이야기를 이어가던 이휘재는 깜짝 등장한 아버지의 진심 어린 고백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이를 바라보던 세MC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이휘재도 몰랐던 아버지의 진심은 13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휘재 눈물,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