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아가 한층 물오른 미모로 청순미를 과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이하 세결여) 17회에서는 이지아(은수)가 하석진(준구)의 외도를 눈감아 주고 다시 시댁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아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세련된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는 그녀의 청순한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켜 여성미를 극대화 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지아 몸매도 예쁘다”, “이지아 미모 물올랐네”, “이지아 이렇게 청순했나”, “이지아 점점 예뻐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