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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브랜드 BBQ는 광고모델로 미국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6개월이다.
이번 광고는 '집에 갈 땐', '한 잔 할 땐', '응원할 땐' 등 세가지 콘셉트로 촬영됐다. 류현진과 닮은 아역 모델도 등장한다.
BBQ는 류현진을 앞세워 국내 뿐만 아니라 57개 해외 진출국에서 마케팅과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BBQ는 모델 기용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6일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동안 서울 종로구 관철점에서 사인회를 한다. 참석고객에게는 치킨 상품권과 내년 달력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