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되는 땀과 자외선, ‘아웃도어 케어 세트’로 한 번에 해결

  • 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락 페스티벌 참여나 캠핑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있다.
    야외활동 시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땀과 자외선인데,
    특히 남성들이 여성들에 비해 땀을 더 많이 흘린다.

    이에 남성 화장품 브랜드 <우르·오스(UL·OS)>에서
    여름철 남성들의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지키기 위한 특별 패키지,
    [아웃도어 케어 세트]를 출시했다.

    [아웃도어 케어 세트]는 리프레시 시트와 플러스 선블럭으로 구성되어
    남성들이 락 페스티벌이나 캠핑장에서 땀과 피지 제거는 물론,
    자외선 차단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프레시 시트]는 100% 코튼 클렌징 시트로
    한 장씩 뽑아 쓰면 물 없이도 피지나 땀, 노폐물을 닦아낼 수 있다.
    보습성분 AMP가 포함되어 있어 세안과 보습이 동시에 가능하며,
    멘톨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청량한 기분도 느낄 수 있다.

    [플러스 선블럭]은 끈적임과 백탁현상 없이 스킨처럼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SPF 50과 워터 프루프 기능을 제공해 자외선을 차단하고,
    보습성분 AMP와 9가지 허브 추출물이 
    탁월한 피부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세트 가격은 2만6,000원대.

    우르·오스는 8월 2일에서 4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지산 락 페스티벌에서 많은 남성들에게
    오빠피부를 위한 우르·오스의 스킨케어 아이템을 선보이는
    샘플링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