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단체사진

    정글의 법칙 단체사진이 떴다.

    30일 오전 노우진의 소속사 엘비엠은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편 돌무더기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노우진, 정준, 박정철, 안정환, 오지은, 김혜성은 작은 돌들로 <정글의 법칙> 글자를 만들었다.

    이어 병만족은 눕거나 앉아 <정글의 법칙> 타이틀을 완성했다.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한 병만족의 소소한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단체사진이다.  

    한편, 김병만과 노우진, 류담, 김성수, 조여정 등은 지난 21일 <정글의 법칙> 도전지인 벨리즈로 출국했다. 

    출국 전 노우진은 “히말라야 편은 잊지 못할 추억이 많은 도전이었다. 힘들고 지칠 때 서로 기대 쉴 수 있는 형들과 동생, 누나를 만난 것은 행운이다”며 히말라야 도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정글의 법칙 단체사진=엘비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