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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장동건 언급 “존재만으로도 큰 힘, 많이 배우고 있다”

입력 2013-06-23 05:59 수정 2013-06-23 06:04


현빈 장동건 언급

배우 현빈이 장동건을 비롯해 연예계 선배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현빈은 최근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현빈은 군복무 중 장동건과 많은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말한 것에 대해 “사실 군 생활을 할 때는 많은 분과 연락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몇 번 없었던 기회 중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했던 것이 장동건이라는 뜻이었다”고 밝혔다.

현빈은 “동건이 형을 비롯해 친한 선배들과 함께 있으면 그냥 그 자리에 있다는 그 자체 만으로도 많이 배우는 것 같다”면서 “나보다 더 많이 보고 겪으신 분들이기 때문에 문득 하는 행동이나 갖고 있는 생각들을 말씀하실 때가 있다. 예고 없는 가르침이 진짜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운도 좋은 것 같고 그 분들이랑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내가 가진 큰 행운 중 하나다”고 덧붙였다.

한편, 컴백을 앞둔 현빈의 다양한 이야기는 6월 20일 발간된앳스타일(@star1)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현빈 장동건 언급, 사진= 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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