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저가 케이크가 폭소를 유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저가 케이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크 모양이 그려진 박스에 큰 초를 붙여 놓은 모습이 담겨 있다. 박스는 베이킹 믹스 상자로 매번 재활용이 가능해 [최저가 케이크]란 호칭을 얻게 됐다.

     [최저가 케이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건 좀 심했다”, “성의 없어도 너무 없네”, “최저가 케이크보다 초가 더 비싸 보여”, “말 그대로 그림의 떡”,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지?”, “최저가 케이크 단 몇 초면 완성하겠다”, “받는 사람은 화가 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저가 케이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