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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차 오인 사건이 화제다.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쌍둥이 차 오인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똑같이 생긴 차량 두 대가 나란히 주차되어 있다. 하지만 이 중 한 차는 범퍼가 크게 훼손되어 있는 모습이다.
게시자는 “아침에 일어나 밖을 쳐다보니 멀쩡하게 주차됐던 차량이 부서져 심장 마비를 겪는 줄 알았다”고 설명했다. 주인은 오른쪽 크게 부서진 차가 자신의 차로 오인한 것.
[쌍둥이 차 오인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 주인 아침에 얼마나 놀랐을까”, “나라도 기겁할 듯”, “착시라 다행이다”, “누구라도 헷갈렸겠다”, “십년감수했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쌍둥이 차 오인 사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