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BC 네일샵 파리스
    ▲ ⓒMBC 네일샵 파리스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 몰 CGV에서 열린 MBC드라마넷 <네일샵 파리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엠블랙 천둥은 “먼저 연기해본 멤버들이 연기 조언을 해줬냐”는 한 취재진의 질문에 “마음대로 하라더라”고 대답했다.

    “늦었지만 준이 형이 헐리우드 배우 출신으로 [닌자 어쌔씬]에 출연한데다가 최근 멋진 드라마까지 해 자랑스럽다.
    지오 역시 좋은 배우들과 같이 연기해서 많이 배운 것 같다.

    하지만 막상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보면 다들 ‘맘대로 하라’고 했다.”


    드라마 <네일샵 파리스>는
    꽃미남 직원들이 운영하는 네일샵에 홍여주(박규리)가 남장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로 [천둥]은 [파리스]에서 애교 많고 사교적인 성격을 가진 막내 네일 아티스트 [진] 역을 맡았다. 

    박규리, 천둥, 송재림, 전지후 등이 출연하며 5월 3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