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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사무총장 정진석)는 22일 대한민국 제헌국회의 업적을 기리는 조형물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중앙홀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사무처는 이를 위해 '제헌국회기념조형물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조형물은 국회의사당 본회의장 앞 벽면에 제헌국회의원상(像)과 제헌헌법전문을 각각 가로 가로세로 7.1×2.3m 크기의 청동부조로 제작, 설치된다.
국회사무처는 청동부조를 만들 제작자와 제헌헌법전문을 쓸 서예가를 공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