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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아줌마 파마 사진이 화제다.오지호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직장의 신’의 남자주인공 장규직으로 변신하기 위해 ‘아줌마 파마’ 머리를 시도했다.
극중 장규직은 고급 헤어숍에서 한 머리라고 자부심을 갖고 있지만 미스김(김혜수 분)에게 빠마머리 씨로 불릴 예정이다.
오지호는 생애 첫 시도한 아줌마 파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렇게까지 머리를 말아보긴 처음인데, 일단 굉장히 편하다."
"헤어스타일에 특별히 신경 쓸 필요가 없고 누웠다 일어나도 눌리지 않아 편하다."
한편 오지호가 아줌마 파마로 변신하며 열연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은 오는 4월1일 첫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