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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버스 안 여고생’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스쿨버스 안 여고생’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스쿨버스로 보이는 버스에서 한 여학생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러 공중부양을 하듯 재주를 부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여고생은 앞쪽 좌석을 향해 몸을 던졌고, 상당히 충격을 받고 고꾸라진다. 아파서 비명을 지를 만한 상황이지만 여학생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툭툭 털고 일어나 제자리로 돌아가 앉는다.
해당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많이 아팠을텐데..”, “SF 영화 찍는 줄 알았다”,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장난은 금물이다”, “여고생 씩씩하네”, “아픈데 창피해서 꾹 참는듯하다”, “무슨 달인이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