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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를 이용한 ‘도로에 있는 애인’ 사진이 네티즌들의 폭소와 함께 연민을 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로에 있는 애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한 남성의 그림자 놀이로 도로에 그려진 보행자 표시 그림과 한 남성의 길다란 그림자가 절묘하게 손을 잡고 있는 것과 같은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마나 많이 외로웠으면..”, “그림자가 쓸쓸해 보인다”, “애인이기보다는 도로에 있는 딸이네”, “애인 구함 광고를 내보는건 어떨까요?”, “힘내세요!”, “웃기면서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