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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타일에 중독되는 과정’이라는 그림과 함께 다양한 패러디와 합성사진들이 전 세계 곳곳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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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강남스타일의 남북한 차이’라는 만평이 퍼지고 있다.
만평은 ‘오빤 강남스타일’ 뮤직 비디오 속에서는 싸이가 요가하는 여성들의 히프를 쳐다보며 감탄하는 모습과 김정은이 어린 학생들에게 악다구니를 쓰는 모습을 대조시키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슬프지만 현실을 잘 반영한 것 같다”고 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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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김정은이 측근에게 “우리는 무슨 스타일이냐(We have what kind of style)?”고 묻는 합성사진 등도 검색 사이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강남스타일’의 인기와 함께 남북한의 현실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도 점차 높아져가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