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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대북정책 변화 없다"
연합뉴스
입력 2012-02-01 05:55
수정 2012-02-0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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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3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미국의 대북정책에 변화가 없다고 재확인했다.
카니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올해 대북정책에 어떤 변화가 있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그 같은 예상을 일축했다.
카니 대변인은 "지도부 이행 과정동안 북한에 대한 질문들을 받았었다"며 "한반도와 북한에 장차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견할 수는 없지만 정책 변화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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