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반부패정책학회 주최 시상식서 7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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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2011년 대한민국 반부패 청렴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반부패정책학회(회장 김용철)는 11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2011년 대한민국 반부패 청렴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선 홍준표 대표를 비롯해 한나라당 강명순, 정희수, 김희철 의원, 민주당 원혜영 의원, 자유선진당 권선택 의원,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 7명이 ‘반부패 청렴대상’을 수여받았다.
대한민국 반부패청렴대상은 ▲재산규모 및 형성 과정 ▲정치자금 지출 내역 중 정책연구비 부문 ▲사회봉사 활동 ▲반부패 입법 활동 부문 ▲전과 및 비윤리적 행위 부문 등 5개 부문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지난 2005년 창립된 한국반부패정책학회는 현재 대학교수,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전국의 사회 각 분야 전문가 45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홍준표 대표는 지난 2009년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 메니페스토 대상, 2010년도에는 메니페스토 우수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