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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탄 아이 빼내 ‘팔’ 삼키려던 여성 ‘쇠고랑’

입력 2011-08-02 19:05 수정 2011-08-03 07:39

▲ 나타샤 허버드(36) ⓒ뉴욕데일리뉴스

길가던 유모차에 달려들어 아이의 팔을 먹으려 한 엽기적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였다.

최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로스앤젤레스 경찰이 유모차에 탄 아이를 공격한 여성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그녀의 이름은 나타샤 허버드(36).

이번 보도에 따르면 이 엽기적인 사고는 지난 수요일 유동인구가 많은 로스앤젤레스 쇼핑가 한복판에서 발생했다.

허버드는 당시 4개월짜리 아이가 탄 유모차를 발견하고서 갑자기 아이에게로 돌진했다고 한다. 이후 아기의 안전띠를 풀고 아기를 움켜줜 채 가까이 있던 트럭에 아이를 내리치려고 하기도.

목격자들은 <뉴욕데일리뉴스>를 통해 “허버드가 아기를 그녀의 머리 높이에서 휘둘렀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아이의 엄마 안드리아나 미란다(29)의 비명을 듣고 현장에 도착, 허버드를 즉각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하버드는 “아이의 팔을 먹으려고 했다”고 진술, 주변에 있던 모두를 경악시켰다고 <뉴욕데일리뉴스>는 전했다.

한편, 검찰은 그녀를 악질적인 폭행 혐의로 기소했으며 로스앤젤레스 시내 전체에 그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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