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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한번 부르고 3억 5000만원 받는다?
올해 16살의 캐나다 출신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의 행사출연료가 무려 30만달러(3억5000만원)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고 유코피아닷컴이 30일 전했다. -
- ▲ 캐나다 출신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유코피아닷컴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발탁돼 지난 해 공식가수로 데뷔한 저스틴 비버는 기존 가수인 셰릴 크로(회당 14만 6500달러), 위저(회당 15만 달러), 브렛 마이클스(회당 6만 4000달러)보다 훨씬 높은 개런티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다른 아이돌 스타인 드레이크(회당 15만 달러)보다 2배, 셀레나 고메즈(회당 10만 달러)의 세 배, 그리고 ‘아메리칸 아이돌’ 우승자인 조딘 스팍스(회당 7만 5000달러)보다 무려 4배나 되는 금액이다.
게다가 30만달러는 개런티일뿐, 그 외에도 모든 경비를 행사주최 측에서 지원하며 또 행사수익금의 일부까지 추가로 받기 때문에 실제 출연료는 훨씬 높을 것으로 유코피아는 추산했 다.최고의 아이돌 스타로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저스틴 비버는 처음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면서 자신을 알렸고 어셔를 만난 후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09년 데뷔 싱글 ‘원타임(One Time)’이 발매되자 30시간만에 10개국에서 각종차트를 휩쓸었다. 2010년 2월 24일 발표한 앨범 ‘마이월드 2.0(My World 2.0)’는 빌보드 앨범차트에서 4주간 1위를 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또 최근에는 인기 드라마 ‘CSI'에 출연하면서 ’연기돌‘로의 변신까지 욕심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