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함 실종자 구조작업 중 순직한 고 한주호(53) 준위의 장례식이 해군작전사령부장에서 해군장으로 격상됐다.
    해군 관계자는 31일 “실질적으로 조문할 시간이 촉박해 해군참모총장이 국방부에 건의, 해군장으로 격상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며 영결식은 3일 오전 10시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