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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서울 캐릭터 페어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09-07-13 11:28 수정 2009-07-13 14:06

▲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09’ 홍보대사로 위촉된 그룹 '포미닛' ⓒ 연합뉴스

여성그룹 ‘포미닛’(4minute)이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09’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3일 오전 11시 상암동 사옥에서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09’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여성그룹 '포미닛'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는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지난해 홍보대사는 인기 그룹 '원더걸스'가 맡았다.

올해 홍보대사를 맡은 포미닛은 “‘서울 캐릭터·라이선싱페어’는 국내 콘텐츠산업의 살아있는 역사”라며 “올해 큰 성공을 거둬 ‘서울 캐릭터·라이선싱페어’가 아시아 대표 콘텐츠관련 전시회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캐릭터 ·라이선싱페어 2009’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캐릭터․라이선싱 전시회로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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