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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미래학자 로사 알레그리아(Rosa Alegria)가 '빛의 속도로 쓰나미처럼 밀려드는 대변혁의 파도와 미래세계'를 주제로 미래포럼에서 강의할 계획이다.
유엔미래포럼한국지부·인간개발연구원이 공동 기획한 미래포럼은 15일 오후 3시~5시 서울 청파동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 지하2층에서 열린다.
이번 미래포럼에서는 '기업의 지속성장과 사회적 책임’ ‘양성평등의 사회적 실현과 여성사회의 장기적 도전과제’ ‘미디어의 변화와 역할’ 등의 주요 의제가 다뤄진다. 특히 세계의 미래를 예측함으로서 위기의 한 복판에 서 있는 한국의 미래를 살펴보고 인류의 나아갈 길을 깊게 통찰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브라질 여성미래학자 로사 알레그리아는 상파울루대학 예술문학사 졸업, 상파울루 가톨릭대학교 브라질 미래연구 부회장, 뉴스레터 Radar 21편집장, UNIETHOS 교사, 미래컨설팅회사 퍼스펙티브의 CEO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