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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18대 총선 투표일인 9일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10년 실정세력을 확실하게 심판하고 대한민국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조윤선 한나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번 총선은 이명박 대통령을 당선시킨 국민의 경제살리기 염원을 실현시킬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하는 중차대한 선거"라며 "선진국 도약의 원년이냐 잃어버린 10년의 반복이냐를 선택해 대한민국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정당과 일꾼에게 기회를 주는 선거"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의 경제살릭 약속을 진정으로 실천할 수 있는 힘은 믿음직한 한나라당의 국회 안정의석 확보에서 나온다"며 "국회 과반에서 한 석이라도 넘어야 이 대통령의 경제살리기 공약이 빛을 보게 돼 현재의 경제난국도 극복할 수 있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