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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뜨 블랑슈, 11월 재즈콘서트 개최

입력 2007-11-07 14:56 수정 2009-05-21 11:48

패션전문기업 동일레나운(대표 김종수)의 문화접속브랜드 '까르뜨 블랑슈'가 지난 6일 섬유센터에서 한국 재즈계의 베니굿맨 신광식과 11월 콘서트를 개최했다.

클라리넷과 색소폰을 함께 연주하는 신광식은 국내 재즈계에서 클라리넷의 명맥을 이어가는 독보적인 재즈 뮤지션으로 그의 클라리넷 소리는 유려하면서도 때로는 요염하게 자유자재로 변신하여 국내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유명 뮤지션이다. 그는 이번 무대에서도 섹소폰과 클라리넷을 함께한 연주한 신광식은 ‘보고싶은 얼굴’, ‘나뭇잎 배’, ‘ 섬집아기’, ‘Sing Sing Sing’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다양한 곡들을 준비해 많은 관객들로부터 큰 기쁨과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문화접속 브랜드 까르뜨 블랑슈는 계속적인 메세나 마케팅으로 고정고객 확보는 물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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