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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버버리·설화수는 '세계명품'

입력 2007-11-02 19:28 수정 2007-11-02 19:35

벤츠자동차와 버버리 핸드백, 화장품 설화수가 세계 명품에 선정됐다. 

세계명품브랜드선정위원회(위원장 윤명중 한국언론인포럼 회장)와 한국수입업협회가 주최하고 주한 EU상공회의소가 후원한 ‘2007 소비자가 뽑은 세계명품브랜드 대상’ 시상에는 이들 3개 브랜드 이외에 향수 부문에 크리스찬디올과 리조트 부문에 클럽메드, 아파트 부문에 자이, 음료 부문에 보성녹차가 각각 선정됐다.
 
세계 명품브랜드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에 의뢰해 전국 1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1차 명품 후보군을 선정하고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63인의 세계명품브랜드선정위원회의 심의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또한 주방용품의 휘슬러와 발리 구두, 오리스 시계 등 해외 명품브랜드를 비롯해 의류의 지오지아와 하나카드, 음성청결고추 등의 국내 브랜드가 명품으로 선정됐다. 이밖에 △파크 하얏트서울, 파인리즈컨트리클럽, 스테프 핫도그(이상 VIP서비스 부문) △마이스터, 넵스, 루펜, 덕시아나(이상 리빙부문) 등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계 명품 시상식은 5일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다.(문의: 세계명품 대상운영사무국 02-2128-0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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