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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대평서포터즈 '민심들레2030' 첫 항해

입력 2006-02-23 10:38 | 수정 2006-02-23 10:47
지난 19일 국민중심당 심대평 공동대표를 지지하는 서포터즈 '민심들레2030'이 충청남도 공주 계룡산에서 산행모임을 갖고 첫 항해를 시작했다.

이날 심 대표와 함께 산행에 나선 민심들레 2030회장(34. 조이루트 대표)은 "심 대표를 서포터하는 젊은 모임으로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모습을 지켜가며, 지속적인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심들레2030은 계룡산 정상으로 올라 갈 때 정상적인 코스로 등반하지 않고 젊은 청년 모임답게 코스로 산행을 시작했다. 민심들레2030회원(고진석.38 카센터 대표)는 "심 대표의 정치적인 마음을
담아 비등산로를 택해 기쁘다"고 말했다.

앞으로 심 대표와의 만남과 정치적인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인 민심들레2030은 꾸준한 모임으로 자원봉사 및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행사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사랑을 실천하는 젊은 모임으로서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사회활동에도 적극 참여 하겠다고 밝혔다.

민심들레2030은 들풀중의 하나인 '민들레'에 심 대표를 상징하는 '심'이 더해져 만들어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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