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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확진자 12명 발생에 임시폐쇄 된 관악구 왕성교회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가 최소 12명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에 26일 오후 임시 폐쇄 안내문이 붙어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왕성교회에서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한 교인은 26일 기준으로 1,696명
2020-06-26 권창회 기자 -
[포토] 왕성교회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서 검체검사 받는 교인들
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 발생한 왕성교회 교인들이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받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왕성교회에서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한 교인은 26일 기준으로 1
2020-06-26 권창회 기자 -
인적자원개발 공동협력 산학협력 MOU 체결
ADT캡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와 손잡고 항공보안 전문인력 양성한다.
(재)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이사장 전영숙)와 (주)ADT캡스(본부장 이강열)는 6월 26일(금) 항공보안 인재 육성을 위해 '인적자원개발 공동 협력 산학 협약 체결식'을 나래관에서 진행했다.양 기관은 상호협력 및 존중을 바탕으로 전략적인 유
2020-06-26 오세진 기자 -
교회 MT 다녀와 코로나 감염… '교회발 집단감염' 또 나왔다
서울에서 또다시 교회와 관련된 무더기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이들은 교회 성가대 찬양연습을 하고 MT를 다녀오는 과정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교회는 신도가 1700여명에 달해 접촉자들로 인한 추가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2020-06-26 노경민 기자 -
[포토]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이 26일 오후 서울 모 처에 위치한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사무실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한 물품을 차량에 옮기고 있다. 앞서 정부는 11일 자유북한운동연합에 대해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2020-06-26 정상윤 기자 -
이재명 따라한다고… 지지율도 오를까?
경기도 공공배달 '베낀' 서울시 배달앱에… '카피 원순' 비아냥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역화폐인 '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을 이용한 배달앱을 선보인다. 기존 6~12%이던 중개 수수료를 2% 이하로 낮춰 배달앱 가맹점주 등 소상공인들을 돕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같은 취지로 추진을 발표한 '공공배달앱'과 비슷해 '박
2020-06-26 박찬제 기자 -
'1000억 적자' KBS, 1000명 감축… 임직원 20% '살생부' 만지작
올해 1000억원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KBS가 자구책으로 2023년까지 직원 1000명을 줄이겠다는 '경영혁신안'을 내놔 KBS 양대 노조의 반발을 사고 있다. KBS 임직원은 현재 5000명 규모다.KBS노동조합은 "양승동 사장이 적자경영의 책임을 회피하
2020-06-26 조광형 기자 -
기어코 다 드셔야겠다는 분들
민주당 '법사위 나누기' 거부… 국회 원 구성 또 불발
박병석 국회의장이 26일로 예정됐던 국회 본회의를 29일로 3일 연기했다. 박 의장은 주말 동안 여·야 협상을 위한 마지막 협상 테이블을 차릴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박 의장 주재로 원내대표 회동을 갖고 협상을 이어갔지만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한 채 협상이
2020-06-26 오승영 기자 -
통합당, 공수처장 후보 추천 거부 검토… '7월 공수처' 文 구상 차질
문재인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7월 출범을 위해 국회에 후보 추천을 공식 요청한 가운데, 미래통합당은 공수처장 후보 추천을 거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공수처법에 따르면 국회 산하 공수처장후보추천위원회는 위원 7명으로 구성된다. 이
2020-06-26 김현지 기자 -
인권침해?… 언어도단!
'조국 증인채택' 정경심 이의신청, 15분 만에 퇴짜 맞은 까닭은
자녀 입시비리‧사모펀드 등 의혹으로 기소된 정경심(58)씨가 25일 남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증인으로 소환하겠다는 재판부의 결정에 이의신청을 했다가 15분 만에 '퇴짜'를 맞았다. 정씨 변호인단은 이의신청 사유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했지만 다소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연
2020-06-26 박아름 기자 -
[행사] 해군 “6.25전쟁 첫 승전 전쟁영웅께 최고 예우를!”
1950년 6.25전쟁 발발 직후 첫 승전은 바다에서 있었다. 한국 해군의 첫 전투함 중 하나인 백두산 함이 26일 오전 1시 38분 적함 격침을 기록한 대한해협 해전이다. 26일 이 승전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부산에서 거행됐다.
2020-06-26 전경웅 기자 -
2단계 계획은 '위장평화'였다
“김일성, 3단계 계획 따라 6·25전쟁 일으켰다… 옛소련 기밀문서 발견"
김일성이 3단계 적화통일계획을 만든 뒤 이에 따라 6·25전쟁을 일으켰다는 옛소련의 기밀문서가 국민대 연구원에 의해 발견됐다고 주간조선이 29일 전했다. 이 연구원은 “상당히 객관적 입장에서 쓴 것 같다”고 해당 문서를 평가했다.
2020-06-26 전경웅 기자 -
'연락소 폭파' 김정은, 군사행동 보류했다고… "北 지원하자"는 설훈, 송영길, 정세현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고 추가 군사도발을 예고한 북한이 김정은의 한마디로 대남 군사행동을 보류하자 여권이 대북제재 완화 등 인도적 지원 움직임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 설훈 최고위원은 26일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의약품 지원과 식량 지원, 유엔 제재에 저촉되지 않는
2020-06-26 신교근 기자 -
점점... 북한 닮아가는 대한文국
[단독] 대북전단 막겠다며, 애꿎은 '새터민 현황' 파악… 강원도, 인권침해 논란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해 강원도가 탈북민단체와 관련 없는 관내 새터민 수까지 확인한 것으로 26일 확인됐다. 강원도 일부 지자체가 작성한 현황자료에는 관내 거주 새터민 수는 물론 성별까지 기록된 것으로 알려졌다. 야당은 "새터민들을 사실상 범죄자로 취급하는 게 아닌지
2020-06-26 이도영 기자 -
전세계 코로나 환자 1000만명 육박… '2차 대유행' 초읽기?
전세계 우한코로나(코로나19) 누적 환자수가 1000만명에 육박했다. 미국은 일일 신규 확진자가 4만명을 넘어섰고, 브라질은 연일 4만명대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도 봉쇄를 풀고 경제활동을 재개하는 나라들이 늘고 있어 전세계적인 대유행이 다시 찾아올 것이라
2020-06-26 노경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