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이 26일 오후 서울 모 처에 위치한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사무실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한 물품을 차량에 옮기고 있다. 

    앞서 정부는 11일 자유북한운동연합에 대해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