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부인 한지희 씨의 데뷔 앨범 발매 콘서트에서 정용진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