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이틑날인 28일 오전 경기 의왕시 주민센터에서 시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서민층의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소득·지역별로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지급 수단은 지역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차 신청·지급이 진행된다. (경기 의왕=서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