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북극 한파'에 얼어붙은 한강

    강추위가 이어지는 26일 오전 경기 구리시에서 드론으로 본 한강이 꽁꽁 얼어있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질 예정이다. (경기 구리=서성진 기자)

    2026-01-26 서성진 기자
  • N-포커스

    살상력은 높은데 관리는 사각지대 … 안일한 무기 규제가 시민 안전 위협한다

    최근 '충북 화살 사건'으로 현행 총포·도검 규제 등 허술한 무기류 관리 실태가 도마에 오른 가운데 관련 제도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총포·도검 규제는 나름 대로 강화됐지만 대인 살상력을 갖춘 활과 컴파운드 보우(기계식 활) 등 일부 무기류가 여전히

    2026-01-26 임찬웅 기자
  • 정치野담

    단식 복귀 앞둔 장동혁, 마무리 단계 접어든 '한동훈 제명'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문제는 장동혁 대표의 결단 이전에 이미 수순으로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른바 '당원 게시판(당게) 논란' 초기 대응부터 윤리위원회 심의, 단식 정국에 이르기까지 이어진 일련의 국면에서 한 전 대표가 여러 차례 주어진 출구를 스스로 걷

    2026-01-26 황지희 기자
  • [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6 이종현 기자
  • [포토] 최고위 참석한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추모하며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6 이종현 기자
  • 데스크칼럼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는 대통령 … IMF 환란과 금융위기는 왜 왔나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지만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이재명 대통령의 이 한마디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연장 불가 방침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맥락은 부동산이었지만, 이 문장이 던지는 파장은 부동산에만 머물지 않는다. 한국 경제를 바라보는 대통령의 시장

    2026-01-26 정훈규 금융부장
  • [포토] 발언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추모하며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6 이종현 기자
  • [포토] 묵념하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추모하며 묵념을 하고 있다.

    2026-01-26 이종현 기자
  • 취재수첩

    대통령의 '세제 폭탄', 그리고 부동산판 '참새 소탕작전'

    "재연장하는 법 개정을 또 하겠지라고 생각했다면 오산.""비정상적인 버티기가 이익이 돼선 안된다.""버티는 게 이익이 되도록 방치할 만큼 정책당국이 어리석지는 않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5일 하루에만 세차례 부동산 세제 관련 발언들을 쏟아내며 다주택자를 향한 압박

    2026-01-26 박정환 기자
  • 李, 지방선거 앞두고 '양도세 중과' 승부수 … 매물 잠기면 '문재인 시즌2'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이후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방침을 공식화하면서 오는 6월 3일로 예정된 지방선거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집값 안정을 명분으로 양도세 강화 카드를 꺼냈다가 시장 왜곡과 집값 급등이라는 역풍을 맞

    2026-01-26 김희선 기자
  • 지금 청와대에선

    상처만 남은 '이혜훈 낙마' … 李 대통령, '통합 인사' 의지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전 의원에 대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면서 통합·협치를 내세운 인사가 한계를 드러냈다. 그럼에도 청와대는 재차 '대통합'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며 진영을 뛰어넘는 인사를 기용하겠다는 입장이다.26일 정치권에 따르면 홍익표 청와대 정무

    2026-01-26 이지성 기자
  • '대세 그룹' 엔하이픈, '빌보드 200' 2위 진입 … 6개 앨범 연속 '톱 10' 안착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상위권에 다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재확인했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는 25일(현지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신 차트 예고 기사를 공개했다. 해당 기

    2026-01-26 조광형 기자
  • BTS 월드투어에 글로벌 관광·경제시장 '들썩' … 국내외 여행 검색량, 폭발적 증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로운 월드투어 개최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 세계 관광 산업과 지역 경제가 빠르게 반응하고 있다.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투어의 첫 공연을 시작한다. 이후 북미와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2026-01-26 조광형 기자
  • 2026-01-26 윤서인 만화가
  • N-포커스

    2030세대가 국민의힘을 더 지지하는 이유 … 그들에겐 '좌파'가 기득권

    '2030은 국힘, 4050은 민주' 세대별 정치 지형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최근 조사에서 20대와 30대의 국민의힘 지지율은 민주당을 앞섰다. 이념보다 실질적 공정과 기회 배분에 민감한 청년 층이 국민의힘을 선택하면서 2030세대에서는 정당 지지율 역전이라는 결과

    2026-01-26 김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