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다 생각있다. 걱정말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권걸음도 빨라졌다. 이를 두고 정가에선 '박 전 대표가 다급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북핵사태 이후 벌어진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과의 지지율 격차가 박 전 대표를 움직이게 했다는 게 분석의 근거다.박 전 대표는 지

    2006-11-11 최은석
  • 과학도시 · 에너지산업 구상 구체화

    한나라당 유력한 대권후보 중 한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유럽탐사에 이어 과학도시 구상을 위한 일본탐사를 마쳤다. 이 전 시장의 해외탐사는 '파워코리아, 미래비전을 위한 정책탐사'의 일환으로 지난 8월 '한반도 대운하' 현장탐사와 같이 물류, 산업, 과학, 에너지, 공

    2006-11-11 이길호
  • “대한민국은 지금 내전상태”

    “대한민국이 위태롭다. 1948년 8월 건국 이래, 공산 세력의 침략, 테러를 물리치고 자유주의 경제 체제하에서 절대적 빈곤을 추방하며 민주주의를 실현시킨 대한민국이 지금 존망의 위기에 처해있다” ‘한국분열(기파랑 펴냄, 이주천 옮김)&

    2006-11-11 강미림
  • 정연주는 이기붕을 기억하라!

    노무현은 정연주를 어떤 불법적인 방법이든 또는 편법적인 방법이든 다 동원해서 KBS사장으로 재용명하겠다고 지금 무리를 하고 있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순리가 있다. 정연주의 경우 그 모든 정상적 절차를 무시하고 정연주만을 위한 무리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쯤

    2006-11-11 정창인
  • 홍준표 "난 이명박계 아니다"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에겐 '친이명박' 혹은 '반박근혜'란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9개월 간 당의 혁신위원장으로 당헌·당규 개정작업을 하며 당시 박근혜 대표 뿐만 아니라 당내 친박성향의 의원들과도 크게 대립했다. 대선후보선출방식을 놓고는 마지막까지 신경전을 벌

    2006-11-10 최은석
  • 보수단체 “정연주 사퇴하라”

    9일 정연주 전 KBS 사장이 차기 KBS 사장으로 임명 제청되자 보수진영의 비난이 쏟아졌다.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산하단체 뉴라이트문화체육연합은 10일 ‘공영방송 KBS를 주인인 국민의 품으로 돌려라’는 부제의 성명을 내고 &ldqu

    2006-11-10 강미림
  • 간벌재 방치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숲가꾸기 작업이 한창이다. 국도나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산림 곳곳에서 숲가꾸기 작업을 하기 때문에 흔히 숲가꾸기 작업지를 볼 수 있다. 숲가꾸기는 그 내용이나 방법이 아직 국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한번쯤 숲가꾸기 현장을 보았던

    2006-11-10 조익형
  • 국내최초 뮤지컬 하이라이트쇼, 워커힐쇼 ‘서브웨이’ 화려한 개막

    '맘마미아' '시카고' '에비타' '리버댄스' '위 윌 락 유'…. 세계 뮤지컬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인터내셔널 히트 팝 뮤지컬을 한 무대에서 만나는 매우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기를 끌고 있는 뮤

    2006-11-10 서유정
  • 소년원 인권향상 위한 환경개선 "여기가 소년원 맞아?"

    법무부 안양소년원(원장 강동구)은 '인권침해 제로(Zero)화를 위한 소년원학교 운영' 과제 수행으로 인권향상을 위한 환경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설개선을 통해 소년원 내 일반학생 뿐만 아니라 장애아 등 소수 특이학생의 인권까지도 배려한 한 차원 높은

    2006-11-10 김봉섭
  • 이명박, 박근혜·손학규 대운하 비판에 불쾌

    한나라당 ‘빅3’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 대표상품인 ‘한반도 대운하’로 대선전 몸 풀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이 전 시장은 10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제1호 공약인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비판적

    2006-11-10 이길호
  • “김정일 DJ 노무현,대한민국 3적(賊)”

    전역군인단체로 구성된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와 대령연합회가 10일 오후 주최한 ‘대한민국 적화저지 국민대회’가 열린 서울역 광장에는 북한 핵실험에 대한 국가의 안보를 우려하는 1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집회는 노

    2006-11-10 강미림
  • 김정일보다 먼저 설쳐대는 노무현·김근태

    문화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성호 객원논설위원이 쓴 '평화세력과 전쟁세력'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6일 국회에서 한명숙 총리가 대독한 ‘2007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에서

    2006-11-10
  • 한명숙 '한수' 가르친 박진

    북핵 사태에 뚜렷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노무현 정부에 한나라당 ‘국제통’ 박진 의원이 ‘훈수’를 뒀다. 박 의원은 10일 국회 통일·외교·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다른 나라의 핵 폐기 사례를

    2006-11-10 송수연
  • "사죄전문 총리 노릇 그만 해라"

    10일 국회 '통일·외교·안보분야' 대정부 질문을 위해 본회의장 단상에 선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한명숙 국무총리에게 "사죄담당 전문총리 노릇은 그만해라 지금까지 충분히 했다"며 "이제는 무지하고

    2006-11-10 최은석
  • 박·이 틈새 파고드는 손학규

     ‘민심대장정’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내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당내 경쟁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의 차별화에도 나섰다. 손 전 지사는 10일 ‘안보’ 문제에 연일 목소리를 높이는

    2006-11-10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