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뜨레! 부여 산불 제로화

    주5일제 근무와 가을철 단풍구경으로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유명산으로 옮겨지고 있다.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한규)는 국민들과 함께하고 헬기 지원 서비스를 위하여 2006년 11월 7~8일 충남 부여 계향산에 철근 등 11종(약8톤)의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자재운반을 실시

    2006-11-09 최재한
  • "이명박이 박정희?이해안되는말 마라"

    유력 차기 대권주자 중 한명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아직까지 떼지 못한 꼬리표 중 하나가 바로 ‘콘텐츠 부족’이다. 경쟁자인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이 대선 공약 제1호로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를 내놓은 것에

    2006-11-09 송수연
  • 떠나는 이종석, 국회에 "증거대 봐라"

    퇴임을 앞둔 이종석 통일부 장관이 9일 국회 대정부 질문 참석을 위해 국회 본회의장을 찾았다. 사의를 표명한 뒤 열린 지난달 26일 통일부 국정감사장에서 "통일의 주도권을 김정일에게 넘기고 대한민국을 팔아먹는 것이 아닌가"라는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의

    2006-11-09 최은석
  • 김부겸, '기차떠난뒤' 이제와 후회

    열린우리당 김부겸 의원(경기도 군포)은 9일 북한 핵실험 사태로 빚어진 안보 위기를 비롯, 각종 현안에 대한 심각한 사회적 갈등과 대립을 초래한 데 대해 반성하면서 국가 위기 해결을 위해 거국중립내각을 구성하지고 촉구했다.

    2006-11-09 정경준
  • 삶의 향기

    스님이 보내준 다기 몇 해 전의 일이다. 출장을 다녀와 한 자락 긴 숨을 내쉬며 자리에 앉으려는데 보니 책상위에 작은 상자 하나가 놓여져 있었다. 내 책상 위에 놓여있긴 했지만 포장도 되어있지 않은 상자에 수취인 등 아무 표시가 없어 머뭇거리다가,

    2006-11-09 곽은경
  • 한화갑 'DJ가 설마 정치 뛰어들까'

    민주당 한화갑 대표는 9일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최근 회동에 대해 “노 대통령이 무슨 뜻이 있으니까 갔겠지만 김 전 대통령은 ‘정치에 관여 안 한다’고 수차 얘기했는데 정계개편 와중에 휩싸이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

    2006-11-09 정경준
  • 김학원 "노무현 물러나라"

    노무현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나왔다. 한나라당 김학원 의원은 9일 국회 대정부질문 첫날 “노 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는 것만이 구국의 길”이라며 하야를 요구했다.김 의원은 이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 앞서 미리 배포한

    2006-11-09 송수연
  • 쉼터청소년들에게 사랑의 묘목을

    지역사회 불우청소년, 가출청소년, 소년원 무의탁학생 보호시설인 부산 강서쉼터.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안정된 사회정착을 돕기 위하여 부산소년분류심사원은 2004년 3월 쉼터 개청 때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왔다.그 동안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와

    2006-11-09 김종명
  • 한나라 "교차방문,노-DJ집권연장 짝짜꿍"

    심상치 않은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최근 행보에 한나라당이 연일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여권의 정계개편 소용돌이 속에서 진행되는 두 전·현직 대통령의 행보가 정치권에 적잖은 파장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2006-11-09 최은석
  • 여론조사 믿을만한가, 돈·권력이 조작했다면

    대선주자의 지지율을 나타내는 여론조사가 14대 대통령 선거 때부터 갑자기 얼굴을 내밀기 시작하여 정치권은 마치 여론조사 기관의 조사결과가 대선의 가장 큰 신뢰지수인양 신주단지처럼 모시는 잘못된 경향이 생겼다. 여론조사는 어디까지나 그 순간의 대중정서일 뿐이지 결코 여론

    2006-11-09 양영태
  • 전여옥 '노무현·부시 달라도 너무 달라'

    지난 7일 실시된 미국의 중간선거에서 조지 부시 대통령이 이끄는 공화당은 참패했고 민주당은 압승을 거뒀다. 이번 미국의 중간선거에서 최대쟁점은 이라크 전쟁이었다고 한다. 선거 결과가 나온 직후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 전쟁을 주도해 온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을 경질했다.

    2006-11-09 최은석
  • 상왕 김대중, 연꽃위의 노무현

    동아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진녕 논설위원이 쓴 '상왕(上王)정치와 연꽃정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지난주 노무현 대통령이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동교동 사저를 찾았을 때 한나라당 김정훈 정

    2006-11-09
  • 유시민"난 투지없다, 싸우기 싫다"

    열린우리당 내 정계개편 논의와 맞물려, 연말 당 복귀설이 나돌았던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근 당의 한 인사를 만나 “당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고 당에 들어와서 싸우고 싶지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6-11-09 정경준
  • 한나라당이라고 국민이 믿을 줄 아는가

    동아일보 9일 사설 '국정대안 열거만 하고 말건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어제 국회 연설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당의 생각과 대안을 밝혔다. 북한 핵 불용(不容), 전시작전통제권 재협상, 일자리 창출, 감세(減稅),

    2006-11-09
  • 한나라 "어찌 한사람도 책임지질 않느냐"

    정계개편, 개헌, 선거법 개정. 내년 대선을 앞두고 열린우리당의 본격적인 정치권 새판짜기가 시작됐고 열린당은 그 신호탄으로 이 세 가지 카드를 잇따라 던졌다. '10%대 지지를 받는 정당과 노무현 대통령이 정계개편을 주도할 만한 동력이 있겠느냐'고 무시하는 목소리도 크

    2006-11-09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