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 100일간 흘린땀, 책으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100일간 ‘민심의 바다’ 속에서 서민들과 함께 흘렸던 땀이 책을 통해 되살아났다. 손 전 지사의 민심대장정에 함께 참여했던 고현주·이길남씨는 ‘길 위에서 민심을 만나다’(디웍스)에 2006

    2007-01-05 송수연
  • 자유민주주의는 규칙이다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원칙 중의 하나는 바로 모든 사람의 인격은 동등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누구나 동등한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고 누구도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할 자유가 없다. 다시 말하면 다른 사람도 나와 동등한 자유를 누린다는 조건하에 최대의 자유를 누리는 정치제도가

    2007-01-05 정창인
  • 차명진"수도권 공장증설이 경쟁력회복 첫걸음"

    노무현 대통령이 4일 수도권 공장 증설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데 대해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은 5일 "위기에 처한 국가경쟁력을 살리려면 입지가 양호한 수도권에 첨단 기업을 적극 유치하는 것이 시급한데도 노 대통령이 지지파 결집에만 신경쓰면서 그

    2007-01-05 염동현
  • '노무현은 맘대로말하고 국민은 말하면안돼?'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5일 노무현 대통령을 향해 “반민주적" "권위적”이란 단어를 써가며 맹비난했다. 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노 대통령과 국장급 이상 공무원 250여명이 모인 오찬 자리에

    2007-01-05 신영은
  • 이명박, 새해첫조사서 최고치경신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파죽지세가 신년에도 계속됐다. 이 전 시장은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신년들어 처음으로 실시한 대선주자 지지율 주간조사에서 47%를 넘어서면서 같은 조사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2007-01-05 이길호
  • '진보'진영 움직임 경계하는 한나라

    한나라당이 대선을 앞둔 진보진영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최열 환경재단 대표 등 진보성향 인사 100여명이 “수구·보수 세력의 집권을 막겠다”며 ‘창조한국 미래구상(가칭)’이라는 정치 조직을 결성하자 한

    2007-01-05 송수연
  • 오세훈·최열,누가 뻐꾸기인가

    오세훈이 한나라당 간판을 걸고 서울시장후보로 나섰을 때 사람들은 의아해 했다. 과연 그가 한나라당 간판에 어울리는 인물인지 의문을 가졌던 것이다. 그런데 시장에 당선된 그가 환경재단 대표인 최열을 서울시정인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하고 또 박원순의 희망제작소에서 시장

    2007-01-05 정창인
  • 한나라 "언맹인 노 대통령이 불량상품"

    노무현 대통령이 언론을 “불량상품”이라고 폄훼하며 노골적인 반감을 나타낸 것과 관련, 한나라당은 5일 “노 대통령의 언론관이 언맹(言盲) 수준”이라며 “가장 부실한 상품이 돌아다니는 곳은 미디어세계가 아니라 청와대와

    2007-01-05 송수연
  • "박정희 공격은 한나라 주자 겨냥"

    ‘말 폭탄’을 쏟아내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이 이번엔 ‘박정희 신드롬’을 평가절하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한나라당은 5일 박 전 대통령이 없었어도 경제발전은 이뤄졌을 것이라는 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전직 대통

    2007-01-05 송수연
  • 강재섭 '성적 농담' 공식 사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대선필승’을 다짐했던 새해 첫 주를 ‘성적 농담’에 대한 공개사과로 마무리했다. 강 대표는 5일 나경원 대변인을 통해 전날 당 출입기자단 오찬자리에서 나온 성 관련 농담에 “경위를

    2007-01-05 송수연
  • "노무현,당신의 입이 저주스럽다"

    "옛날에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엉망이었는데도 우리 경제가 여기 온 비결이 뭘까…요즘 많은 사람들은 박정희 시대가 성장의 기틀을 잡은 것이라고 얘기한다. 저도 인정한다. 그러나 왜 그렇게 되었을까. 매 긴급조치하고 사람 잡아놓고 죽이고 그렇게 해서 그

    2007-01-05 이길호
  • "현명한 국민이 현명한 나라 만든다"

    지난 4년은 국가 지도자의 역할과 사명에 대한 논란이 하루도 그칠 사이 없던 시끄러운 세월이었다. 오늘 우리 사회의 혼란의 뿌리도 ‘코드인사’와 ‘오기정치’로 국민들의 ‘편가르기’를 부추기는 지도자의 오도

    2007-01-05 우종철
  • 인명진"강재섭이 납득할 책임져야"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강재섭 대표 발언 문제가 정치적으로 비화된 만큼 강 대표가 적절하게,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

    2007-01-05 신영은
  • ‘무책임한 선물’―군 복무 단축

    조선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란에 전봉관 KAIST 인문과학부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 말처럼 ‘군대에서 썩어본 사람’은 안다. 20대 초반, 한창 공부하고 일할 나이에 군

    2007-01-05
  • 국민 37.1% "한나라당 분열될 것"

    대선에서 한나라당 일부 후보가 탈당해 한나라당이 분열될 것으로 예상하는 국민이 10명 중 4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CBS와 '리얼미터'가 3일 한나라당 후보의 탈당가능성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37.1%가 일부 대선후보가 당을 이탈할 것이라는

    2007-01-05 심홍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