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어·클린턴이 당신처럼 저속하게 말하나

    중앙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영희 국제문제 대기자가 쓴 칼럼 '블레어를 잘못 읽은 우리 대통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플루타르크의 '로마인들의 삶'을 보면 고대 로마의 유명한 개혁정치가 가이우스 그라쿠스(기원전 153~121)의

    2007-01-05
  • 노무현 돌진의 종착역이 어디일지 두렵다

    조선일보 5일 사설 '점점 두려워지는 대통령의 생각'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3일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년인사회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착잡했다. 신문에 나온 신년인사회 사진에서 노 대통령은 굳은 얼굴로 말을 하고 있었고,

    2007-01-05
  • 피맺힌 국민의 한을 내동댕이친 노무현 정부

    조선일보 5일 사설 '대한민국 국민을 내동댕이친 대한민국 정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히며 소개합니다.1975년 오징어잡이에 나섰다가 동해에서 북한에 납치됐던 최욱일(67)씨가 북한을 탈출해 중국 땅에서 남한의 아내와 31년 만에 만났다. 아내 앞에 나타난

    2007-01-05
  • "대선 승리위해 우파대연합 필요"

    올 연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전직 총리․장관 등 원로를 비롯 범우파 진영의 인사들이 4일 우파 대연합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제 목소리 내기에 나섰다. 국가비상대책협의회(의장 김상철 전 서울시장)는 이날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강영훈 전 국무총리,

    2007-01-04 정경준
  • 이재오 '왜 나만 가지고 그래...'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은 "당 지도부가 앞장 서서 줄세우기를 강요하고 있다"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비판에  4일  "국회의원은 누구라도 지지 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2007-01-04 심홍석
  • 국정원, '해외진출 기업체 테러대응 매뉴얼' 발간

    최근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이 늘어나는 만큼 테러에 의한 피해 사례와 정보 부족으로 인한 투자 실패가 늘고 있다. 이에 국가정보원은 4일 ‘해외진출 기업체 테러대응 매뉴얼’과 ‘베트남 투자진출 핵심가이드’ 책자를 발간했다. &l

    2007-01-04 신영은
  • '박근혜 3월 역전드라마 지켜봐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3일 95평 남짓한 자신의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국회의원 46명과 지지자 20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이제부터 시작이다.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측근들은 "이젠 전면전"이라고 말한다. 본격적

    2007-01-04 최은석
  • 대권행보도 '고진화다워'

    한나라당 대권레이스에 합류한 ‘이단아’ 고진화 의원이 ‘고진화다운’ 대권행보를 펼치고 있다. 한나라당 대권주자들이 서울 남산 단배식에 총출동한 것과 달리 금강산에서 2007년 ‘대선의 해&rsquo

    2007-01-04 송수연
  • “영광소방서, 작년 주택화재가 제일 많아”

    전남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는 지난 한해동안 관내에서 총 84건의 화재가 발생해 4억3000여만원의 재산피해와 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9건(12%), 재산피해 2억700여만원(94%), 인명피해 4명(400%)이 각각 증가했으며 장소별로는

    2007-01-04 남정일
  • 민주당 "이용훈, 제대로 재판할수 있나"

    민주당은 이용훈 대법원장의 세금탈루 사실이 드러난 데 대해 4일 이 대법원장의 해명을 촉구하면서 "이런 상황에서 이 대법원장이 제대로 재판을 할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다. 민주당 이상열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법원이

    2007-01-04 심홍석
  • 원희룡이 전두환을 찾은 까닭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이 전두환 전 대통령을 예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세간에 여러 말들이 오가고 있고 본인도 그에 대해 해명성 발언을 하고 있지만 그의 진짜 방문목적은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밝힐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원희룡은 학생운동 출신이다

    2007-01-04 정창인
  • 강재섭 "후보들,경선룰 입다물라"

    한나라당 대선주자간의 ‘본게임’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듯 연초부터 당 경선방식을 둘러싼 논란이 벌어지자 강재섭 대표가 진화에 나섰다. 강 대표는 4일 “경선룰에 대해 입을 다물어 달라”며 “선수(당 대권주자)들은 FI

    2007-01-04 송수연
  • 김종필에게서 무엇을 배울게 있다고...

    시간이 지나면 역사의 뒤안길에 숨어 있었던 낡고 흠집 많은 구 정치인들이 머리를 내밀고 자기를 과시하거나 현시(顯示)를 하면서 정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모습은 번추(煩醜)한 정치인들이 지닌 구태의 습성이자 속성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국정원의 전신(前身)인 중앙정보부

    2007-01-04 양영태
  • 전두환, 원희룡 만나서 "영향력 내게 오더라"

    전두환 전 대통령은 차기 대선에 출사표를 던진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에게 무슨 말을 했을까. 두 사람은 무려 한 시간 가량 만났다고 한다. '전두환 세배'로 연초부터 구설수에 오른 원 의원은 4일 자신의 세배에 대해 기자회견을 자청해 사과했다. "본 뜻은 그게

    2007-01-04 최은석
  • 벌써 '이간질'에 나선 친여매체

    올 연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일부 친여(親與) 인터넷 언론의 보도행태가 위험수위를 넘어섰다. 객관적 발언 내용을 교묘하게 자신들의 입맛에 맞춰 편집․보도함으로써 범우파 진영의 이간질과 분열 조성을 통한 왜곡된 여론 형성에 나선 듯한 모습을 내보이고 있기 때

    2007-01-04 정경준